[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국제선 누적 탑승객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음달 3일까지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022년 7월 15일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을 개시했으며, 이달 8일 기준 누적 탑승객 300만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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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프레미아] |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상이하다. 아시아 노선은 4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미주 노선은 4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다만 미주 노선은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워싱턴 D.C. 노선은 신규 취항일인 4월 24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달성한 300만 탑승객을 기념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최근 유가 상승으로 항공권 가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이 체감하는 여행 비용을 낮추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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