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앰플팩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5:22: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리퀴드 마스크’는 특정 유효 성분을 10% 이상 함유한 앰플팩이다. 시트 마스크와 달리 붙이고 기다릴 필요 없이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간과 장소 제약이 적어 일상 속 스페셜 케어 제품군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를 함유했다. 12시간 과잉 피지 및 유분 케어를 표방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 시 과잉 피지량이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도 갖춰 지성 피부 수요를 겨냥했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비타-트라넥삼산 10%를 적용했다. 브랜드 측은 트라넥삼산 대비 150% 강화된 브라이트닝 효과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7일 사용 시 잡티 얼룩 완화에 도움을 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 등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를 통해 메이크업 커버 단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백 효과 지속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출시된다.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는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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