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첫 수집형 콘텐츠 '도감' 업데이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8 15:37:4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신규 콘텐츠 ‘도감’을 오늘(28일) 업데이트했다.

 

‘도감’은 <미르의 전설2>가 선보이는 첫 번째 수집형 성장 콘텐츠로, 캐릭터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시스템이다.

 

▲ <사진=위메이드>

 

이용자는 ‘도감’에 카테고리별로 지정된 수집 대상 장비 아이템을 등록하고, 도감 목록을 완성해 캐릭터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도감’에 아이템을 등록하면 수집 레벨이 오르고, 레벨 보상으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미르의 전설2>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 내 ‘PvP 이벤트’를 오늘부터 4주 간 개최해 승리한 연합이나 캐릭터에게 ‘도감’ 완성에 도움을 주는 ‘옹석’과 ‘비취’를 보상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미르의 전설2> 홈페이지에서 ‘전설 수집록 미니게임 이벤트’를 통해 ‘곤륜풀세트’, ‘곤륜복마천신무기선택상자’ 등 특별한 보상 획득의 기회를 부여한다. 해당 이벤트는 내달 25일(수)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신규 도감 시스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름 중국여행 대세는 백두산"…하나투어, 7~8월 예약 1위 등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나투어는 올해 7~8월 중국 여행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백두산이 가장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중국 여행 수요가 꾸준히 회복되는 가운데 여름 성수기에는 백두산이 기존 인기 여행지인 장가계를 제치고 예약 1위에 올랐다. 여름철 중국 노선 가운데 백두산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했으며, 장

2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정상화, 학계도 주목…'평판 회복·지배구조 혁신' 대표 사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경영 정상화 사례가 기업 평판 회복과 지배구조 혁신을 이끈 대표 사례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장영균 교수와 한성대학교 정라미 교수 연구팀은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인수 이후 경영 정상화 과정을 분석한 사례 연구 논문을 '경영컨설팅연구'(제26권 제2호)에 발표했다고 8일

3

배상면주가, 저도수 생막걸리 '원별'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저도수 생막걸리 신제품 '원별'의 유통망을 온라인 플랫폼과 편의점으로 확대하며 젊은 소비자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M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접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배상면주가는 지난달 출시한 저도수 생막걸리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