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피죤이 손 세정제 신제품 ‘퓨어 핸드솝’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의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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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피죤] |
제품에는 걱정 성분 14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병풀 유래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 세정 후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병풀과 녹차, 로즈마리잎 등 7가지 자연 유래 추출물도 함유했다.
향은 코튼향과 레몬향 2종이다. 코튼향은 시트러스·자스민·샌달우드 등을 조합했으며 레몬향은 레몬·프리지아·소프트 머스크 등을 사용했다.
용량은 펌프형 500mL로 출시됐으며 450mL 리필용 파우치도 별도로 판매한다.
피죤 관계자는 “퓨어 핸드솝은 세정력뿐만 아니라 사용 후 피부 케어와 향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죤은 지난 6월 세정제 브랜드 ‘무균무때’를 ‘무때ZERO’로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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