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중·고교 및 대학교 중간고사 시즌을 맞아 학생 대상 프로모션을 강화한다.
bhc는 오는 4월 30일까지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살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학업 기간 중 수요가 높은 학생층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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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
이벤트 기간 동안 앱 이용 고객은 순살 메뉴 주문 시 할인 쿠폰을 하루 1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신메뉴 ‘쏘이갈릭킹’은 bhc의 ‘킹 시리즈’ 신제품이다.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스윗 갈릭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bhc 관계자는 “시험 기간은 체력적·정신적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고객들이 순살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혜택과 경험을 강화하는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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