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부산서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첫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6:47: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가족이 참가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요리 경연을 펼친다.

 

▲ [사진=오뚜기]

 

행사장에서는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 시식 이벤트를 통해 ‘피자 이딸라이나 5 포르마지오’, ‘오리지널 핫도그’, ‘진밀면’, ‘아이스티(복숭아·유자)’ 등을 제공하며,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필링 도넛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29년간 가족 중심의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이어온 행사”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