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가족이 참가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요리 경연을 펼친다.
| ▲ [사진=오뚜기] |
행사장에서는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 시식 이벤트를 통해 ‘피자 이딸라이나 5 포르마지오’, ‘오리지널 핫도그’, ‘진밀면’, ‘아이스티(복숭아·유자)’ 등을 제공하며,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필링 도넛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29년간 가족 중심의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이어온 행사”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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