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KERASYS)가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두피·모발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애경산업은 스위스 알프스 고산지대에서 자란 허브 추출물을 함유한 ‘알파인 허브 샴푸·컨디셔너(ALPINE HERB SHAMPOO AND CONDITIONER)’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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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애경산업] |
이번 신제품은 에델바이스 추출물을 담았다. 미네랄이 풍부한 초정 탄산수와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샴푸는 풍성한 거품을 통해 저자극 딥 클렌징을 구현, 두피의 과도한 유분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컨디셔너는 무실리콘 처방을 적용했음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유지해 모발 엉킴을 줄이고 정돈 효과를 높였다.
실리콘, 파라벤 등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5가지 성분을 배제했으며, pH 약산성 처방을 적용해 민감한 두피와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향은 알프스의 겨울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아쿠아 향의 ‘아쿠아 블룸’, 눈 속에 피어난 꽃을 형상화한 핑크 로즈 향의 ‘프레쉬 로즈’, 포근한 눈을 닮은 자스민 향의 ‘자스민 머스크’ 등 총 3가지 향이다. 샴푸와 컨디셔너 각각 3종씩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애경산업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자연 유래 성분과 저자극 처방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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