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뿌려 쓰는 ‘오일 스프레이’ 3종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3-15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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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대상 청정원이 편리하게 뿌려 쓸 수 있는 ‘트러플향 오일 스프레이’, ‘올리브유 스프레이’, ‘포도씨유 스프레이’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청정원 오일 스프레이 3종은 국내에서 제조하고 HACCP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 청정원 오일스프레이 3종 [대상 제공]

 

청정원은 최근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더욱 간편한 조리법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착안해 필요한 만큼 뿌려 쓸 수 있는 스프레이 형태 오일을 출시하게 됐다.

트러플향 오일 스프레이는 트러플 원물을 넣어 만든 풍미가 특징이다. 파스타‧짜장라면 등의 요리에 뿌리기에 좋다.

올리브유 스프레이는 최고급 품질의 100%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했다. 포도씨유 스프레이에는 100% 스페인산 포도씨유를 함유했다. 육류나 생선, 볶음,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샐러드 등 가벼운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모두 스프레이 형식으로 만들어 비닐장갑을 끼거나 요리 재료에 붓으로 기름을 바를 필요 없이 원하는 위치에 오일을 고르게 분사할 수 있다. 또한 버튼을 누르는 힘에 따라 양 조절이 가능해 과다 사용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용기에는 빛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완전 밀폐 방식을 채택했다. 흐를 염려가 없어 캠핑, 차박 등 야외 활동에도 휴대할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취식 트렌드를 분석해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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