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플러스 포인트 적금 선보여···최고 연 4.5%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9-21 17:17:31
  • -
  • +
  • 인쇄
매월 마이신한포인트 입금시 세전 최고 연 4.5% (6개월 기준) 금리
10만좌 한도, 멤버십 부스터 응모시 프리미어 혜택 제공

신한은행이 매월 마이신한포인트를 입금하면 세전 최고 연 4.5% 프리미어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적금을 출시했다.10만좌 한도이며 멤버십 부스터 응모시 프리미어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그룹 통합금융플랫폼 신한 플러스에서 마이신한포인트 입금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플러스 포인트 적금’을 출시 했다고 21일 밝혔다. 

 

▲ 신한은행은 마이신한포인트 입금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플러스 포인트 적금’을 출시 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번 신한 플러스 포인트 적금은 매월 마이신한포인트 입금 시 제공되는 우대금리 및 커피, 교통 등 일상생활 분야 관련 쿠폰을 무료로 제공해 생활 혜택을 더했다.

‘신한 플러스 포인트 적금’은 신한플러스에서 가입(1인 1계좌)이 가능하고, 월 30만원(현금 및 포인트 합산)까지 입금 가능한 6개월 자유 적립식 상품으로 10만좌 한도로 출시되며 우대금리 연 3.0p%를 적용해 최고 연 4.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 이상 매월 입금 시 연 0.5%p(최고 연2.5%p, 최대 5개월 적용) ▲신한카드(신용카드) 보유 및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고객에게 연 0.5%p를 제공한다.

또한 신한플러스 포인트 적금 5만원 이상 가입 및 멤버십 부스터 응모시 가입기간 중 신한플러스 프리미어 등급을 적용해 매월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 다양한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이신한포인트를 활용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적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한플러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플러스 멤버십 부스터는 신한금융그룹 거래 점수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상품 가입시 부여된 점수를 멤버십 등급에 반영해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또한, 신한플러스는 신한 쏠(SOL), 신한pLay(신한카드), 신한알파(신한금융투자), 스퀘어(신한생명) 등 그룹 주요 앱이 탑재된 금융권 최초 통합 금융 플랫폼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C AI,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글로벌 피지컬 AI시장 출사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NC AI는 16일 로봇 지능의 핵심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 World Foundation Model)'을 성공적으로 시연하며 글로벌 피지컬 AI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졌다. NC AI는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가 요구되는 월드 모델 연구 분야에서 자체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모델 학습과 검증을 수행, 주요 태

2

알체라, AI 데이터 경쟁력 기반 피지컬AI 확대 “데이터 사업 매출 비중 12% 달성”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비전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알체라는 제조 기반 휴머노이드 시장 확산에 힘입어 지난해 피지컬 AI부문에서 매출액 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체 데이터(Data) 사업 매출액의 약 12%에 해당하는 수치로, 알체라는 자율주행 등 기존 주력 분야를 넘어 피지컬AI라는 고부가가치 신규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

3

네이버클라우드-한국외대, AI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연구 혁신과 AI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AI 인프라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한국외대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형 스마트캠퍼스 구축 및 AI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AI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을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