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 김민경→풍자, 프로먹방러들이 인력사무소에 뜬 이유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10:22:2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프로먹방러’ 김민경X신기루X홍윤화X풍자가 뭉친 ‘위장취업’의 공식 티저가 공개됐다.

 

▲ '위장취업' 김민경-풍자-신기루-홍윤가 취업 빙자 먹방을 선보인다. [사진=채널s KBS Joy]

오는 6월 14일(수) 저녁 8시 첫 방송하는 ‘위장취업’(채널S·KBS Joy 공동 제작)은 먹기 위해 어디든 달려가는 김민경X신기루X홍윤화X풍자가 일손이 부족한 곳에 취업해 “일당보다 더 먹으면 우리가 돈 내요!”를 외치는 ‘취업 빙자 먹방’이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4인방의 생생한 위장취업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티저에서 ‘위장취업러 4인방’은 한 인력 사무소에 모여 진지한 취업 의지를 드러낸다. 신기루는 “일하고 먹기 위해…”라고 운을 떼고, ‘맏언니’ 김민경은 “현장에서 먹는 음식이 제맛이다!”라고 외친다.

잠시 후, 이들 4인방은 화려한 꽃무늬의 일바지 등으로 ‘작업복’을 갖춰 입은 뒤 본격 작업 현장에 뛰어든다. 우선 홍윤화는 배 위에서 묵직한 밧줄을 힘껏 잡아당기며 “저는 일당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를 크게 외쳐 남다른 파워를 과시한다. 그런가 하면 김민경과 풍자 등은 비닐하우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미나리를 뽑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신기루는 배 위에서 다크서클이 잔뜩 내려온 채 눈을 질끈 감고 있어 궁금증을 야기한다. 과연 이들이 ‘취업 빙자 먹방’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좌충우돌 프로먹방러 4인방의 사심 가득한 ‘취업 빙자 먹방’인 채널S·KBS Joy 신규 예능 ‘위장취업’ 첫 회는 오는 6월 14일(수) 저녁 8시 방송된다.

사진=채널S,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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