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철, 인기남에서 위기남으로 나락행 예약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14:11:1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에서 11기 영철이 솔로녀들의 규탄(?)을 받는 충격 상황이 펼쳐진다.

 

▲ '나솔사계' 인기남인 11기 영철이 데이트 후, '나락 위기'에 부딪힌다. [사진=ENA, SBS PLUS]

27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1기 영철이 ‘인기 올킬남’에서 ‘위기남’으로 추락할 위기에 부딪히는 모습으로 3MC 데프콘, 조현아, 경리를 놀라게 만든다.

앞서 11기 영철은 ‘나는 SOLO’ 출연자 중 ‘역대 외모 1위 솔로남’답게 이번 ‘솔로민박’에서도 다섯 솔로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영철은 8기 영숙, 13기 현숙과의 2대1 데이트에서 모호한 태도를 취했고 “호감 있는 솔로녀는 다섯”이라고 어장관리(?)급 발언을 해 솔로녀들을 상심에 빠지게 했다.

이날 완전체로 한 방에 모인 5인의 솔로녀들은 영철에 대해, “속을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늘어놓는다. 급기야 8기 영숙은 “진짜 짜장면(‘데이트 선택 0표 출연자’가 먹는 고독정식) 한번 먹여줘야 하는데”라며 ‘극대노’ 한다. 이후 솔로녀들의 감정은 점차 싸늘하게 식어가고, 13기 현숙은 “연합 한 번 해요?”라며 영철 규탄대회(?)를 선언한다. 8기 영숙은 “내가 계속 애기했어, 그러다 큰일 난다고..”라고 영철을 향한 살벌한 경고를 다시 한 번 날린다.

솔로녀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무섭다”라며 ‘후덜덜’ 떠는데, 과연 ‘인기남’ 11기 영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솔로민박’에서 펼쳐지는 ‘나는 SOLO’ 출연자들의 ’한번 더’ 로맨스 특집은 27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