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유세윤 없이 '독박게임' 돌입..."우리가 안 짰다는 걸 영상으로 찍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09:35:2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2’의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홍인규가 말레이시아에서 유세윤 없이 공정한 독박 게임을 진행한다.

 

▲ 27일 방송하는 '독박투어'에서 독박즈가 유세윤 없이 말레이시아 여행을 떠난다. [사진=채널S]

 

2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4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말레이시아 말라카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스케줄 상 뒤늦게 합류하는 유세윤을 뺀 채 공정한 독박 게임을 하는 한편, 말라카 핫플인 ‘존커 워크’에 입성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유세윤을 제외한 4인방은 김준호의 추천으로 말라카 최대 번화가인 ‘존커 워크’로 향한다. 야시장으로 유명한 ‘존커 워크’에 도착한 이들은 말레이시아 전통 의상인 바바뇨냐를 대여해주는 옷가게를 발견하자마자 홀린 듯 가게로 들어간다. 이후 4인방은 전통 의상 대여비를 비롯해, 유세윤이 합류하기 전까지 모든 비용을 낼 ‘통 독박자’를 선정하기로 한다.

 

특히 장동민은 “우리가 절대로 안 짰다는 걸 영상으로 찍어서 (유세윤에게) 보여 주자”며 증거 제출용(?) 영상까지 촬영할 뜻을 보인다. 이에 김대희와 김준호도 “룰렛 돌리기 이런 게 좋겠다”며 “통독박자는 세윤이 도착 전까지 모든 비용은 물론, 여성용 전통 의상을 입도록 하자”라고 파격 제안한다. 모두가 박장대소하며 동의한 가운데, 5인의 애칭을 적어 넣은 ‘룰렛 돌리기’ 게임이 시작된다. 얼마 후, ‘통독박자’가 결정되자, 이 멤버는 의상 대여비를 낸 뒤 화려한 여성 전통의상을 마지못해 입는다. 그러나 이내 “옷이 시원하고 좋다”며 거리를 당당히 활보해 현지 시선을 싹쓸이한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강렬한 두리안의 향에 홀려 길거리 두리안 셰이크를 사먹자고 제안한다. 이어 “요즘은 해외 가면 두리안 생각이 난다”며 최애 과일을 두리안이라고 강조한다.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역시 인간 두리안!”이라면서, 두리안 셰이크 권유를 칼 차단해 대환장 케미를 이어간다.

 

‘독박즈’의 바바뇨냐 전통의상 체험기와 티키타카 폭발하는 ‘존커 워크’ 투어 현장은 27일(토) 저녁 8시 20분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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