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새 얼굴에 걸 그룹 '르세라핌' 발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4-27 0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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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르세라핌 모델 발탁하며 신제품 2종 출시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르세라핌을 모델로 발탁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5월 앨범 데뷔한 인기 걸그룹이다. 굽네는 언제나 당당함을 잃지 않고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르세라핌의 모습이 굽네가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굽네는 브랜드의 새 얼굴로 르세라핌을 발탁하며, '포토제닉 테이스트' 콘셉트의 시카고 피자 신제품 2종 ‘블랙 트러플 스테이크 시카고 피자’와 ‘페퍼로니 시카고 피자’를 지난 26일 선보였다.

 

굽네는 새로운 모델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첫 행보로 ‘르세라핌 인 시카고’ 광고를 통해 신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르세라핌과 굽네가 함께한 광고 본편은 오는 5월 3일 TV 광고 뿐 아니라, 굽네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언제나 한발 앞서 트렌디한 무대를 선보이는 굽네의 새 얼굴 르세라핌과 함께 피자 시장에 강력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과감한 도전을 이어나갈 굽네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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