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펜션(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2022년부터 매년 '펜션 아카데미'를 개최해 고객사 연금 실무자를 위한 최신 퇴직연금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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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투자증권] |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미국 주식시장 전망 및 상장지수펀드(ETF) 연금 투자전략 ▲시장 흐름에 따른 기업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운영 전략과 한화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지원 체계 ▲생성형 AI를 활용한 HR 실무 적용 사례 등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덕진 소장을 연사로 초청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활용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오픈채팅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펜션 아카데미는 현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무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DC·개인형 퇴직연금(IRP) 중심의 차별화된 연금 솔루션과 교육·컨설팅을 강화해 기업과 가입자의 안정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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