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정보·ETF 인사이트 등 핵심 서비스 소개…자산 성장 메시지 담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증권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깨비마블’을 선보인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마블(M-able)’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플랫폼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KB증권은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깨비마블’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 |
| ▲ [이미지=KB증권 제공] |
이번 캠페인은 KB증권 MTS인 KB 마블의 브랜드명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핵심 슬로건은 ‘굴릴 때마다, 불어나길’이다. KB증권은 다양한 투자 기능을 통해 고객이 자산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광고 영상은 “자산은 언제 가장 커질까?”라는 박은빈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어 자산 성장은 특정 연령대가 아닌 현재의 투자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에서는 보드게임 형식의 연출을 활용해 KB 마블의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매일 아침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오늘의 콕’, 투자 전략 콘텐츠 ‘PRIME CLUB’, ETF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ETF 인사이트’ 등이 순차적으로 등장한다.
마지막 장면에는 ‘온국민 자산성장판’ 슬로건과 함께 KB증권 로고를 배치해 자산관리 플랫폼 이미지를 강조했다.
최근 KB증권은 젊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이달 1987년 이후 출생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혜택과 주식 리워드를 제공하는 ‘영앤제로’ 이벤트를 시작했다.
KB증권 관계자는 “KB 마블은 투자 접근성과 자산관리 기능을 함께 갖춘 플랫폼”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자산 성장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22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