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사커스피리츠’, 7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갤럭시 아카이브’ 도입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25 10:52:37

컴투스(대표 송재준)가 인기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커스피리츠’는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길 수 있는 축구 카드 RPG로, 판타지적인 스토리 배경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또한 실제 축구와 같은 경기 룰에 적용될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 카드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짜릿한 실시간 대결의 묘미까지 선사한다. 

 

▲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지난 7년간 ‘사커스피리츠’를 애용해온 유저들을 위해 신규 콘텐츠 및 전설 선수를 추가하며 게임의 재미 요소를 한층 더 강화했다.

먼저,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선수들의 능력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아카이브’가 새롭게 도입됐다. ‘갤럭시 아카이브’는 선수들의 각 콘텐츠별 사용 빈도와 승률, 밴률 등에 대한 통계를 내 순위를 매기는 시스템으로, 이를 토대로 유저들이 승부를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략적인 덱 구성이 가능하다.

강력한 공격형 포지션의 신규 전설 선수 ‘벨라’도 함께 추가됐다. ‘벨라’는 아군의 공격력을 높여주는 강력한 버프 스킬과 함께 자신의 돌파력까지 일시적으로 증강시킬 수 있는 능력까지 탑재해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호하는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할 수 있다.

‘사커스피리츠’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간단한 참여만으로 다양한 게임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저들은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접속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매일 출석만 해도 최고 등급 장비인 ‘레전드 스톤’을 비롯해 ‘L 프리즘 스피리얼’, ‘옵션 홀드권’ 등 선수 육성에 도움을 주는 푸짐한 보상을 지급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7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스킨과 배경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일반 뽑기’의 기회를 매일 11회씩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커스피리츠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