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한민국 올바른 타이어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 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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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타이어> |
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8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또는 GS칼텍스 주유 상품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한국타이어 브랜드 12개 제품군이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비롯해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키너지(Kinergy)’ 등이 포함된다.
상품권은 타이어 장착 완료 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되는 안내 메시지 내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선진 유통 문화 정착을 위해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타이어 제조사 직접 생산·판매·A/S 보증 여부, 최신 기술 적용 여부, 글로벌 공신력 기관 성능 테스트 인증 여부, 전문 정비 서비스 자격 보유 여부, 정보 제공 투명성 등 타이어 구매 시 확인해야 할 5대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국 약 800여 개의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연계한 O2O 서비스 ‘all my T’를 통해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예약, 차량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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