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 CGV가 극장 스포츠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CGV는 다음달 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경기와 ‘한화 이글스 vs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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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GV] |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LG 경기는 CGV강변, 창원더시티 등에서 상영된다. 대구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되는 한화-삼성 경기는 CGV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해 대전, 용산아이파크몰, 천안펜타포트, 청주(서문) 등 주요 상영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 응원 분위기 등 극장만의 관람 환경을 바탕으로 야구 생중계에 대한 관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관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야구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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