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출시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1:22:09
  • -
  • +
  • 인쇄
왕관 스퀴저·캐꾸 스티커 등 콜라보 굿즈 포함 기획 선봬
치약·여행용 세트 등 제품 6종 구성…4월 '올영픽' 행사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의 영국 헤리티지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EUTHYMOL)’이 글로벌 아이콘 ‘바비(Barbie)’와 협업한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한정 기획으로 론칭했다.

 

유시몰은 “유시몰과 함께라면 넌 뭐든지 될 수 있어(Yon can be anything with Euthymol)”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획한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사진=LG생활건강]

 

강렬한 상쾌함과 확실한 효능으로 밝은 미소와 활기를 불어넣는 유시몰과,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특징적인 바비의 이미지가 만나 ‘아이코닉(iconic, 상징이 되는)’ 한 제품이 탄생하며 ‘모든 순간 나답게’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앞서 성공적인 산리오 캐릭터즈, 헌터(HUNTER) 등과의 협업을 통해 올리브영 1등 치약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 유시몰은 이번 바비와의 협업을 통해서도 뻔하지 않은 다채롭고 주목도 높은 마케팅을 전개해 오랄 뷰티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유시몰과 바비의 협업 에디션은 다양한 콜라보 굿즈가 포함된 치약 2종, 칫솔 2종, 미백제 1종, 여행용 세트 1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이트닝 치약 기획세트에 포함된 ‘로열 크라운 스퀴저’는 핑크빛 왕관 디자인에 편리한 사용감으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높였다.

 

유시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행용 제품인 ‘퍼플코렉터 치약 여행용 세트’는 유시몰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컨셉을 담아 미니 캐리어 형태의 키트로 만들어졌다. 한정 기획 세트 내 동봉된 DIY 스티커로 취향에 맞춘 나만의 캐리어를 만들 수 있는 ‘캐꾸(캐리어 꾸미기)’가 가능하다.

 

또한 퍼플코렉터 치약과 퍼플 파우치, 미백제와 글로우 미러, 칫솔과 리유저블 컵 등 유시몰 제품에 '바비코어(Barbiecore)' 감성을 더한 기획 제품들도 있다.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신제품은 국내 대표 H&B스토어 올리브영에서 진행되는 ‘4월 올영픽(Pick)’ 행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유시몰은 제품 출시와 함께 바비 콜라보 굿즈를 활용한 매거진 컨셉의 콜라보 영상과 감각적인 숏폼 영상 등을 공식 SNS 계정에 공개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 출시 1주년 기념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K-뷰티 시장에서 주목받아온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EPODE)’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4일부터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포드는 하이드로겔 위주의 콜라겐 마스크팩 시장에 프리미엄 나노시트 건식 마스크팩을 선보이며 3040 여성 소비자들을 중

2

[G-MEGA 패치] 컴투스 '제우스', 클래스 8종 공개 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여름 성수기를 맞아 주요 게임사들이 신작 정보 공개와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 서비스 기념 이벤트, 오프라인 체험 행사를 잇달아 선보이며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10일 주요 게임업계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을 정리했다.◆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클래스 8종·AI 모드 공개 컴투스는 신작 MMORPG '

3

KB국민은행, '제8회 Future Finance AI Challenge' 개최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KB국민은행이 대학(원)생 대상 AI 경진대회를 통해 미래 금융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제8회 'Future Finance AI Challeng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 금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금융 AI 분야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