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박보영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2:30:0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빈폴이 배우 박보영을 브랜드의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배우 박보영을 가을·겨울 시즌의 신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상품 화보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삼성물산]

 

빈폴은 글로벌 OTT와 영화, TV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보영이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이라는 브랜드의 테마에 부합하면서도 품격을 더해나갈 적임자로 판단했다.

 

배우 박보영은 빈폴의 새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화보와 홍보영상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다.

 

빈폴은 박보영 화보를 통해 케이블과 아가일 카디건, 맥코트(Mac Coat), 헤링본 재킷, 코듀로이 점퍼 등 빈폴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클래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가을 시즌 신상품을 선보였다.

 

빈폴의 가을 시즌 신상품은 백화점, 쇼핑몰 등 전국 빈폴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만날 수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 받을 수 있고, SSF샵에서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주는 3종 쿠폰 패키지를 사용해 구매 가능하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 상무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서울의 매력과 빈폴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에 접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면서 "빈폴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로서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500명 몰렸다”…hy ‘하루런 마라톤’ 성황리 종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개최한 러닝 이벤트 ‘하루야채와 함께하는 하루런 마라톤(이하 하루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하루런은 hy 대표 과채주스 브랜드 ‘하루야채’의 건강 철학을 러닝 문화와 접목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을 결합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지난 23일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렸다. 올해

2

한온시스템, 2030년 '매출 15조·글로벌 톱2'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온시스템이 한국앤컴퍼니그룹 편입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경영전략 회의를 열고 2030년 매출 14조7000억 원, 영업이익률 9%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원가 혁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열관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한온시스템은 최근 대전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글로벌 본사와 지역

3

풀무원푸드앤컬처, 공군 민간위탁급식 평가 ‘최우수상’ 수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 계열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공군 민간위탁급식 운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군 급식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급식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공군본부 주관 ‘2026년 공군 우수 민간위탁급식 업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공군 부대 민간위탁급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