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SE본부, 취약계층 50가구에 ‘생필품 전달’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2:53:15
  • -
  • +
  • 인쇄
필요 물품 전달로 실질적인 도움 기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SE본부는 대전시 동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박진용 국가철도공단 궤도토목처장(오른쪽)은 윤경환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장(왼쪽)과 함께 14일 생필품 전달식을 시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E(System Engineering)본부 사내 봉사단은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50가구에 방문해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생필품은 사전에 어르신들의 필요 물품을 조사해 구성하여 실질적인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국가철도공단 SE본부 사내 봉사단은 14일 생필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본부장은 “이번 생필품 전달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