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기업을 둘러싼 인사·노무 환경은 매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근로기준법을 비롯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육아휴직과 가족돌봄 제도, 근로시간 관리 등 주요 제도가 지속적으로 개정되면서 사내 규정의 최신화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법 개정 내용을 반영하지 못한 사규는 기업 경영에 직접적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서서식 전문 플랫폼 예스폼은 이러한 환경 변화를 반영해 '2026년 회사표준사규집'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개정된 노동관계 법령과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실제 기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예스폼은 기업이 법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규를 손쉽게 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2026년 회사표준사규집에는 취업규칙을 비롯해 인사규정, 복무규정, 임금 및 보수규정, 근로시간과 휴게, 휴가 및 휴직, 징계 및 포상 규정 등 핵심 사규가 폭넓게 포함돼 있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처리 절차, 육아휴직과 가족돌봄휴가 등 최신 개정 내용이 조문에 명확하게 반영됐다. 각 규정은 실제 기업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문구를 구체화했다.
이번 개정판을 활용하면 기업은 사규 제정과 개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최신 법 기준을 반영한 표준사규를 통해 인사 분쟁을 예방하고,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는 구성원 신뢰 확보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으로 이어진다.
예스폼 관계자는 “2026년 회사표준사규집은 최신 법 개정 흐름과 실무 현장의 요구를 동시에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인사·노무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표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회사표준사규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예스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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