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컨버전 전문 브랜드 엠리무진이 자사 대표 '엘레강스 라인업'에 내부 헤드룸 답답함을 혁신적으로 해결한 '특허 받은 저상 시트' 기술을 전격 적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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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엠리무진 |
일반적으로 차량 내부 시트를 개조할 경우, 탑승자의 머리 공간(헤드룸)이 협소해져 이동 시 답답함을 유발한다는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엠리무진은 이러한 한계를 깨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트 높이를 순정 차량과 동일하게 유지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 자사 대표 라인업인 '엘레강스 라인'에만 전격 적용했다. 이를 통해 탑승자는 내부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한층 더 개방감 있고 넉넉한 헤드룸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오직 엘레강스 라인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특허 기술은 고객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하이(High) 모델과 로우(Low) 모델로 세분화되어 제공된다. 낮은 루프 높이로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하는 로우 모델인 '클래식 엘레강스'를 비롯해, 하이루프가 적용된 엠리무진의 최다 판매 베스트셀러 모델 '더 뉴 엘레강스', 그리고 해당 베스트셀러 모델을 최고급 감성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하이 모델 '프리미엄 엘레강스'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엠리무진 기술력의 정점이라 불리는 업계 유일의 '스틸루프' 기술이 더해져 완벽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순정과 동일한 스틸 재질을 사용하여 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강성이 뛰어나며, 시간 경과에 따른 변색이나 뒤틀림이 없는 것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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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엠리무진 |
엠리무진 관계자는 "이번 특허 저상 시트는 오직 엘레강스 라인업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이라며 "차별화된 시트 기술과 독보적인 스틸루프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특장 시장에서의 컨버전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엠리무진의 엘레강스 라인업 및 스틸루프 사양과 시공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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