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야채듬뿍 더 진한' 2종 고농축 주스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6-19 13:47:40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고농축 주스 고농축 주스 '야채듬뿍 더'진한' 레드‧퍼플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야채듬뿍 더'진한은 야채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이 다양한 야채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더 진해진 과즙 함량으로 과일‧채소의 영양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 야채듬뿍 더'진한 [이미지=롯데칠성음료]

 

야채듬뿍 더'진한 레드는 토마토 1.5개와 당근 2개, 라이코펜 5900마이크로그램(㎍)을 함유했다.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이 풍부하다.

야채듬뿍 더'진한 퍼플은 블루베리 10개와 자색 고구마 1개, 보라당근 1개, 안토시아닌 3만 6400㎍을 함유했다.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비타민 B3)이 풍부하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패키지는 필요 영양분과 기호에 따라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원물 사진을 담은 레드‧퍼플 2가지 색상으로 제작됐으며 종이 빨대를 사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야채듬뿍 더'진한은 토마토‧블루베리‧당근 등 채소와 과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 소비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