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7시 NOL 유튜브 채널서 생중계
라이브 공연·비하인드 토크에 할인 혜택 등 마련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놀유니버스가 공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 ‘월요라이브’ 시즌6를 시작한다. 첫 방송은 뮤지컬 ‘그날들’을 주제로 진행되며, 공연 실황과 배우들의 라이브 무대, 예매 혜택을 함께 제공해 공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13일 오후 7시 N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요라이브’ 시즌6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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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라이브’ 시즌6 이미지 [사진=놀유니버스] |
‘월요라이브’는 공연 콘텐츠를 실시간 라이브 형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첫 방송 이후 뮤지컬과 연극 등 총 155개 작품을 선보이며 공연 팬들과 소통해왔다.
시즌6의 첫 작품은 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다. 이날 방송에는 최진혁(정학 역), 박새힘(그녀 역), 김선재(대식 역), 손우민(상구 역), 고은지(하나 역), 정단비(수지 역) 등 주요 출연진이 참여해 라이브 가창과 함께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진행은 지난 시즌에 이어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맡는다.
놀유니버스는 시즌6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방송 당일 월요라이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기념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놀유니버스 플랫폼에서 공연을 처음 예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실시간 예매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는 공연 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를 결합한 월요라이브를 통해 공연 관람 수요를 확대하고 이용자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관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월요라이브’가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며 “월요일 저녁을 설렘과 즐거움으로 채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와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월요라이브’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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