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프리미어 트랙 경량 패딩’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14:20:0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LF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은 간절기 시즌을 맞아 ‘프리미어 트랙 경량패딩’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대표 아이템인 ‘프리미어 트랙 경량패딩’은 가볍고 따뜻한 신클라우드 충전재를 적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췄다. 스포티한 사선 배색 라인과 등판 로고 아트워크는 스트릿 무드를 더하며 일상과 아웃도어, 스포츠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아우터로 활용 가능하다.

 

▲ [사진=LF]

 

올 가을 패션 트렌드 아이템인 ‘럭비 티셔츠’, ‘풋볼 저지’ 유행에 맞춰 선보이는 ‘프리미어 우븐 피스테’는 풋볼 저지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 프린트와 자수 아트워크로 액티브한 무드를 살렸다. 

 

‘프리미어 투웨이 팬츠’는 보온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웜 메쉬(Warm Mesh)’ 안감을 사용했으며, 밑단 스트링으로 조거핏과 스트레이트핏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모 안감 바람막이 재킷, 웜업 팬츠, 피스테 등 간절기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24일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온라인 선발매로 공개되며, 추후 리복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복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변화된 기후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세밀한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한 라인”이라며 “고프코어 감성과 최근 트렌드인 럭비, 풋볼 저지 트렌드를 접목해 스트릿과 아웃도어 스타일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도록 선보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銀, ‘신권 교환·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시키고, 명절 기간을 노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점포에서는 신권

2

SOOP, 마스코즈와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 성장 지원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SOOP은 버추얼 스트리머 통합 플랫폼 ‘마스코즈(MASCOZ)’와 협력해 예비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한 성장 지원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바타 제작, 방송 세팅 등 기술적 진입 장벽과 초기 비용 부담으로 버추얼 스트리머 도전을 망설였던 예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스코즈

3

에스알, 설 명절 대비 안전운행 및고객서비스 ‘특별점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은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 에스알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명절기간 귀성·귀경객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SRT 안전운행과 국민 이동편의 확보에 전사 역량 집중에 나선다. 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에스알 안전감독관 등 안전관리 인력이 선로·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집중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