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모·자회사 상생협력 워크숍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15:07:3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5 인천공항 상생협력 리더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공사 및 4개 자회사* 경영진 등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 및 여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올 한해 인천공항의 주요성과를 공유했다. 이후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올 한해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노사 상생문화 확산에 모범이 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인천공항 노사상생문화 대상’의 시상식도 진행했다. 인천공항시설관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공사는 이번 워크숍 외에도 ▲모·자회사 합동 등반대회 개최 수평적 소통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운영 공항그룹 온라인 뉴스레터 발송 등 모·자회사 간 소통 및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 한해 원활한 공항운영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8만 5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존중 및 협력 등 모·자회사 상생발전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산업방송 채널i, 세계경제TV 제작 프로그램 순차 편성 방송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산업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산업융합콘텐츠 서비스 기관인 산업방송 채널i가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친화적 기술문화 조성과 산업기술융합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새로운 방송 콘텐츠를 선보인다.채널i는 세계경제TV가 제작한 잡학사전 위클리 이슈포커스 트렌드코리아톡톡 더이너뷰 위클리 아르떼 등 다섯 개 프로그램을 오

2

“주차·혼잡도 한눈에”…대한항공, ‘공항 미리보기’ 국내 10개 공항으로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한항공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제공 범위를 기존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전 공항으로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7일 해당 서비스 적용 공항을 기존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해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총 10곳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을

3

‘암흑 요리사’ 요리의 현실화…맘스터치, 김풍 레시피 메뉴 4종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웹툰 작가 겸 크리에이터 김풍과 협업한 ‘김풍 야매 컬렉션’ 4종을 4월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한다. 이번 ‘김풍 야매 컬렉션’은 다양한 요리 장르를 넘나드는 김풍 작가의 독창적 발상과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메뉴로 기획됐다. 기존 버거·피자·치킨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