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전달…소아암 환아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5-03 16: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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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SPC삼립이 소아암‧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해피드림 캠페인' 수익금 1억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드림 캠페인은 포켓몬빵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소아암‧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 후원금 전달식에서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왼쪽 두 번째), 박해만 SPC삼립 베이커리 부문 대표(오른쪽 두 번째)와 관계자들이 함께한 모습 [사진=SPC삼립 제공]

 

SPC삼립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향후에도 해피드림 캠페인을 통해 환아를 지속해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아암‧희귀난치병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웃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SPC삼립은 오는 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주최로 진행되는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서 포켓몬빵과 포켓몬 띠부씰 북 및 장난감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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