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아온 이병헌 감독이 극본 및 연출에 참여한 이번 작품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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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지안 |
배우 박지안이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의 남자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극 중 박지안은 남자 주인공 ‘영기’ 역을 맡아 여주인공 ‘경아’ 역의 배우 배윤경과 호흡을 맞춘다. 박지안은 이번 작품을 결정적인 순간에 분노를 유발하는 신스틸러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여주며 차세대 로코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대중이 주목하는 것은 그의 연기뿐만이 아니다. 특히 공개된 스틸컷 속 박지안은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최적화된 비주얼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드라마 속 훈훈한 모습 뒤에 숨겨진 그의 또 다른 얼굴, 바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전속 모델’이라는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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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지안 |
드라마 속 ‘영기’가 현실 육아와 로맨스를 오가는 인물이라면, 현실의 박지안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뷰티 업계의 러브콜을 받는 ‘관리남’이다. 박지안은 현재 글로벌 메디컬 뷰티 기업 ㈜에이치투메디(H2MEDI)의 제품인 ‘라라필 504(LHALA Peel)’의 남성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엄지원과 함께 일명 ‘라라필’ 모델로 활동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에이치투메디 관계자는 "엄지원 배우의 우아함과 박지안 배우의 트렌디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결합되어 라라필 504의 브랜드 신뢰도가 국내외에서 상승하고 있다"라며, "특히 박지안 배우는 특유의 깨끗하고 신뢰감 있는 마스크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표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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