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라이벌' 글로벌 모델 3인방 선정 완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16:46:07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 글로벌 모델 3인방 선정을 완료하고 새로운 시즌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MLB 라이벌’은 컴투스가 20년 넘게 쌓아온 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대성해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MLB 공식 라이선스에 기반해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극대화된 대결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 <사진=컴투스>

 

2025 시즌 개막을 앞두고 ‘MLB 라이벌’의 글로벌 모델로 선정된 선수는 총 3명이다. 2년 연속 모델로 활약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이어 메이저리그 대표 타자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까지 합류하며 최고의 선수들이 게임 안팎에서 유저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010년 메이저리그 전체 드래프트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브라이스 하퍼는 내셔널리그 MVP 2회 수상과 더불어 외야수, 지명타자, 1루수 등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실버슬러거를 4회 수상했으며,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해 올스타에도 선정되며 팬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컴투스는 2025 시즌을 예열하는 글로벌 모델 선정과 함께 새로운 랭킹 대전 토너먼트에 대한 업데이트도 예고했다. 매 토너먼트마다 7전 4선승제로 승부가 결정되며, 승리한 유저는 다음 토너먼트로 진출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시즌이 종료되면 최종 진출한 단계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 열리는 ‘구겐하임과 함께하는 MLB 도쿄 시리즈’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개최한다.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이번에 모델로 합류한 브라이스 하퍼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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