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미스 디올 서울 팝업' 진행…탑 셀럽 한자리에

정진성 / 기사승인 : 2023-05-10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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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하우스의 꽃에 대한 열정과 대표 여성 향수 '미스 디올'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미스 디올 서울 전시&팝업'을 내달 4일까지 총 31일간 성수동 '플라츠2'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지난 1일과 2일 오프닝 행사에는 디올 하우스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지수를 포함해 디올 하우스 앰버서더 김연아와 디올 뷰티 코리아 앰버서더인 배우 이준호, 뉴진스 해린, 디올 패션 앰버서더 배우 정해인, 배우 고민시‧설인아 등 총 10명의 스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사진=디올 뷰티]

 

이들은 야외 정원과 미스 디올 전시동, 미스 디올 팝업 부티크로 구성된 3개의 공간에서 여성 향수 미스 디올의 역사‧유산 등을 감상하고 후각적 체험도 즐겼다.

또 9명의 세계적인 여성 예술가들이 미스 디올에 영감받아 작업한 설치‧회화 작품들이 일본‧프랑스에 이어 이번 팝업에 전시됐다.

이 행사는 디지털 사전 예약 또는 현장에서 등록해 관람할 수 있다. 주중(월~목요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금~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7시다.

특히 미스 디올 팝업 부티크에서 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혜택과 함께 디올만의 '아트 오브 기프팅'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모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미스 디올와 소바쥬 향수를 체험할 수 있는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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