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가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 3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플랫폼 이용 확대 흐름에 맞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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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디야커피> |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픽업’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메리카노 1000원 딜’과 ‘10% 상시 할인’으로 구성됐다.
‘아메리카노 1000원 딜’은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아메리카노를 포함해 3200원 이상 주문 시 2,2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0% 상시 할인’은 3월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한 배달의민족 픽업 프로모션에서는 전년 대비 주문 건수가 297% 증가하며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음료를 수령하는 방식이다. 방문 전 주문이 가능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디야커피는 ‘이디야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혜택도 강화했다. 신규 가입 및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아메리카노(L)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구독 서비스 ‘어디서나 블루패스’를 통해 다양한 멤버십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봄 시즌 메뉴 3종 랜덤 쿠폰과 iM뱅크 애플리케이션 제휴 음료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멤버스 픽업 이용 횟수에 따라 아메리카노(L) 무료 쿠폰이 지급된다. 멤버스 픽업 및 배달 주문 미이용 고객에게는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50%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지난 2월 배달의민족 픽업 프로모션에서 고객 반응이 높았던 만큼 혜택을 확대했다”며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 편의 중심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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