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잼버리 대회에 '쿨 스카프' 4만 5천 여 개 긴급 지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7:20:13
  • -
  • +
  • 인쇄

(주)아성다이소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쿨 스카프’를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쿨 스카프’는 차가운 물에 적셔 사용하는 ‘냉감 스카프’로, 야외 활동 시 목에 두르면 열을 식혀 줄 수 있는 상품이다.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이소가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쿨스카프를 긴급지원한다

(주)아성다이소와 한국무역협회는 '쿨 스카프' 4만 5천 여 개를 모든 잼버리 참가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했고, 내일 오전 중에 전달할 계획이다.

(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잼버리 참가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더 이상의 어려움없이 모두가 건강하게 대회를 마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車부품업계, AI로 원가 전쟁 뚫는다…현대차와 '상생 생태계' 맞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가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인공지능(AI)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업계는 생산성 혁신과 원가 경쟁력 확보를 생존 과제로 꼽고, 완성차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K-Mobility(K-모

2

강원랜드, 장애 인식 개선 공연 개최…'다름을 넘어 공감으로' 상호존중 문화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7일 강원랜드 본사에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과 상호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강원랜드 임직원과 인근 지역 학생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3

무협, '차세대 수출 CEO' 키운다…관세·AI 전쟁 뚫을 차세대 경영수업 개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무협)가 공급망 재편과 관세 장벽, 인공지능 확산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할 차세대 경영인 육성에 나선다. 수출기업의 2세 경영인과 젊은 임원들이 글로벌 무역 질서 변화에 맞춰 성장 전략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실전형 CEO 교육과정을 새로 마련했다. 무협은 7일 차세대 무역 경영인을 대상으로 한 ‘KITA 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