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아웃백, 전남대 어린이병원과 '러브백 캠페인'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5-09 17:32:15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아웃백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전남대 어린이병원에서 '러브백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bhc그룹 아웃백]

 

이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나눔을 함께한 전남대 어린이병원과는 지난 2018년부터 인연을 맺고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웃백은 어린이병원 환아 50명에게 랜덤 박스 형태의 선물을 전달했다. 랜덤 박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과 인형, 액세서리, 문구, 물병 등으로 구성됐다.

아웃백 관계자는 "앞으로도 bhc 아웃백은 '나보다는 우리'라는 의미를 실천하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