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김지석, ENA '현무카세'로 의기투합! 7월 11일 첫 방송 확정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08:52:2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대한민국 톱 MC’이자 ‘맛잘알’ 전현무가 ‘요섹남’ 김지석과 함께 요리 아지트 ‘현무카세’를 오픈한다.

 

▲ 전현무-김지석이 7월 11일 첫 방송하는 '현무카세' MC로 의기투합한다. [사진=SM C&C, 에일리언 컴퍼니]

 

두 사람은 오는 7월 11일(목) 밤 9시로 편성을 확정지은 ENA 신규 예능 ‘현무카세’(연출 문태주)를 통해 ‘무지 브라더스’로 뭉쳐, 목요일 밤의 ‘퇴근 푸드’와 웃음을 책임진다.

 

‘현무카세’는 전현무의 이름에 오마카세(셰프에게 온전히 맡기는 코스 요리)의 ‘카세’를 조합한 프로그램 명에 걸맞게, 퇴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게스트를 전현무의 아지트로 초대해 ‘게스트 맞춤형’ 풀코스 요리를 대접하면서 마음까지 요리해주는 ‘리얼 토크쇼’다.

 

‘현무카세’의 주인장인 전현무는 ‘무든램지’라는 애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요리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소통형 국민 MC’다. 그는 퇴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게스트를 초대해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형 요리를 대접할 예정이다. 또한 지인들과의 찐친 바이브로 ‘막수다’를 풀어내 마음까지 요리해주겠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이번 ‘현무카세’에서 그간 직접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무든램지’표 요리인 다이어트 키토 자장면, 오이 토스트, 랭쎕(태국식 돼지 등뼈찜) 등을 능가할 비장의 음식을 준비했다고 해 ‘현무카세’에 대한 강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전현무 못지않은 ‘맛잘알’ 김지석은 홍신애 요리연구가도 인정한 연예계 대표 ‘요섹남’이다. 감태부각, 김부각도 직접 만들어 먹는가 하면, 부추전의 부추 향까지 잡아내는 리얼 ‘입맛’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석은 자취 18년의 생활요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눈도 입도 즐거운 고품격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T형’(MBTI 사고형) 전현무와 정반대인 ‘F형(감정형)’이기도 해, ‘현무카세’에서 두 사람은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티키타카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현무카세’에는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 및 유명인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인데, 2MC는 이들의 ‘자만추’까지 주선하는 신선한 모습으로 예상치 못한 재미도 안겨주겠다는 포부다.

 

‘현무카세’ 문태주 PD는 “전현무와 김지석이 퇴근길에 지인들을 초대해 이들을 위한 맞춤형 요리를 대접하면서,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다. 마치 사조직을 보는 듯한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형식이 목요일 밤 안방에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전현무와 김지석이 ‘무지 브라더스’로 크로스한 무든램지 리얼 토크쇼 ENA ‘현무카세’는 오는 7월 11일(목) 밤 9시 안방을 찾아간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재헌 SKT CEO, 전국 4대 권역 '현장경영'…"현장이 곧 경쟁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지난달 29~30일 현장경영(MBWA)에 나서 지역 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이틀 동안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 본부를 방문해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에는 유통망인 PS&

2

28년간 이어진 '가족의 나눔'…S-OIL이 전한 장학회의 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은 공식 블로그 'S-OIL STORY'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수십 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야기는 강민수 S-OIL 감사 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 회장이 설립·운영해 온 ‘강한수 장학회’의 선행 사연이다. 해당 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8년간

3

KAIST, '쓰는 OLED'로 탈모 치료 판 바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직물처럼 유연한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플랫폼에 특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적용한 탈모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구조로 제작돼 사용 환경이 실내로 제한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나 레이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