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김보미, 둘째 임신 "하늘이 준 선물...행복 육아 해봐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7 08:50:3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영화 '써니'의 배우 김보미가 둘째를 임신했다.

 

▲배우 김보미(오른쪽)와 남편이자 무용가 윤전일과 첫째 아들 리우. [사진=김보미 SNS]

 

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둘째를 갖게 됐다고 알렸다. 지난 2020년 4월 발레 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한 김보미는 결혼한 해 12월 첫째 아들 리우를 얻었다.

 

김보미는 "리우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그날 이후 매일 매일 리우를 하늘이 준 선물이라 생각한다"라며 "리우처럼 하늘이 준 선물에 심장이 또 한 번 쿵했다는 의미로 당분한 또쿵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고 글을 적었다.

 

이어 김보미는 "또쿵이도 리우처럼 예의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리우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라며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열심히 힘을 보태볼게"라고 덧붙였다.

 

김보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도 "김보미가 현재 임신 17주로 내년 1월 출산한다"라며 "김보미는 당분간 개인 발레 스튜디오 사업과 건강관리에 전념할 예정이다. 출산 후 연기 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씨앤테크, AIoT 관제 시스템 통해 장비 무단 반출 시도 적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씨앤테크는 AIoT 기반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통해 지원 장비의 무단 판매 시도를 탐지하고 대응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근 한 기업에서 운영 중이던 장비의 이동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감지됐으며, 확인 결과 해당 장비를 외부로 반출해 판매하려는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상 신호는 장비에 부착된 IoT 단말기를 통해 수

2

"재무 안정·미래 투자 동시 확보"…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총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유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업황 둔화로 약화된 재무안정성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태양광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3

"단기 희석보다 중장기적 생존과 도약"…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승부수에 담긴 의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유증)에 나선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재무 안정성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단기적인 주가 충격과 주주 반발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번 결정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