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이커머스 머스트잇, 구글·이베이 등서 핵심 인재 영입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30 07:41:41
  • -
  • +
  • 인쇄
구글코리아 출신 손화정 CMO, 이베이코리아 출신 조영훈 CTO 등 적극적 인재 확보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IT 기업 출신의 인재들을 영입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머스트잇은 수년간 국내외 굵직한 사업들을 주도해오며 쌓아온 그들의 노하우를 자사에 적용시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구글코리아 출신의 손화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영입하며 마케팅 역량 강화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이베이코리아에서 15년간 모바일 앱 개발 및 운영 전반을 주도해온 조영훈 최고기술책임자(CTO)를 필두로 개발자들을 대거 영입해 기술 측면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조만간 현대자동차 출신의 인재도 곧 머스트잇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밖에도 머스트잇은 MD, 기획,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쳐 다년간의 이커머스 경력을 쌓아온 전문 인력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머스트잇 조용민 대표는 “대기업의 경직되고 딱딱한 문화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롭게 자신의 역량을 펼치려는 인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머스트잇에서 마음껏 뛰고 한계 없이 성취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머스트잇은 다양한 부문에서 활발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DevOps, DBA,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등이며 모든 직무는 수시채용으로 진행된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