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리얼한 구운 오징어 감칠맛' 마켓오 오징어톡 출시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28 08:34:12
  • -
  • +
  • 인쇄
간장과 은은한 버터향 더해 기분 좋은 단짠단짠

오리온은 마켓오 ‘톡’ 시리즈의 신제품 ‘마켓오 오징어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마켓오 감자톡에 이어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
 

▲사진 = 오리온 제공

 

마켓오 오징어톡은 감자 등으로 만든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에 오징어 원물을 넣어 구운 오징어의 감칠맛을 리얼하게 살린 제품이다.

간장과 은은한 버터 향을 더해 기분 좋은 ‘단짠단짠 맛’을 선사한다.

특히, 오징어 채를 잘게 썰어 넣어 오징어의 풍미를 한층 더 배가했다.

마켓오는 2008년 브랜드 론칭 이후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등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을 출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는 밀가루를 첨가하지 않고 감자의 깊고 진한 풍미를 그대로 살린 마켓오 감자톡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 오징어톡은 오도독한 식감에 구운 오징어의 감칠맛을 제대로 살린 제품”이라며 “이른 여름철 가정이나 휴가지 등에서 시원하게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안주 스낵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