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웰스토리가 봄을 맞아 전국 구내식당에서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삼성웰스토리는 전국 약 270여 개 구내식당에서 봄동을 활용한 다양한 제철 메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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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웰스토리] |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 방송인이 봄동비빔밥을 먹는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제철 식재료를 즐기는 이른바 ‘제철 코어’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봄철 대표 채소인 봄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삼성웰스토리는 3월 한 달 동안 구내식당에서 봄동비빔밥을 비롯해 봄동 겉절이, 봄동 된장국 등 다양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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