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섯다&맞고' 새해 첫 이벤트 및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7 09: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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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이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연 나이 19세가 된 2006년생을 대상으로 새내기 환영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1월 중에는 상위 랭킹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경쟁 콘텐츠를 추가한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203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넓은 이용자층을 자랑하는 고스톱 게임이다. 현재 20대 이용자 비중은 25% 이상으로,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이용자층의 게임 안착을 돕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 <사진=NHN>

 

‘새내기 환영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새로 게임에 진입 가능해진 연 나이 19세의 2006년생 이용자를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규 가입하는 2006년생 전체에게 ‘새내기 환영 패키지’ 아이템과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 100% 지급한다.

 

▲2006년생 이용자는 1월 31일까지 ‘한게임 섯다&맞고’에 가입한 후, 게임 내의 ‘새내기 환영 이벤트’ 배너를 통해 ‘보상받기’만 선택하면 ‘새내기 환영 패키지’를 100% 획득할 수 있다. ‘새내기 환영 패키지’에는 한게임 대표 캐릭터 ‘삥아리’ 캐릭터 스킨 90일, ‘삥아리’ 패쪼기 90일, 고도리 이모티콘 90일, 게임 머니 1억 쩐이 포함된다.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은 ‘새내기 환영 이벤트’ 배너의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응모만 하면 100% 당첨이 확정된다. 기프티콘은 이벤트 종료 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1월 중에는 새해 첫 업데이트를 통해 상위 랭킹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경쟁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고스톱류의 게임에서 시도한 적 없는 최상위 경쟁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으로, 지역 점령전의 최강 동호회(길드) 간의 숨막히는 경쟁을 기대할 수 있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이용자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 하에, ‘한게임 섯다&맞고’를 처음 시작하게 된 2006년생 이용자분들을 위한 이벤트로 2025년을 시작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신규 및 기존 이용자층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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