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름, 유산균 캐릭터 공모전 개최...내달 30일까지 접수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27 09:37:04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기업 한국베름(대표 한권일)이 유산균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유산균 관련 캐릭터, 출판물 등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매체로 확장시킬 예정이다.

 

▲ 한국베름 제공


공모전 주제는 한국베름의 기술력과 특징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캐릭터 7종으로, 유산균(구균, 간균), 프리바이오틱스, 백혈구(대식세포, 수지상세포), 유해균(헬리코박터파일로리, 칸디다 알비칸스) 등이다.

개인 또는 5명 이내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캐릭터 7종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또는 팀)에게는 상금 150만 원과 150만 원 상당의 한국베름 제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우수상 2명(또는 팀)에게 100만 원 상당, 장려상 4명(또는 팀)에게 30만 원 상당의 시상이 이뤄진다.

이번 공모전은 애니코에듀(대표 조희진), 페어플레이스(대표 이정윤) 등 콘텐츠 기업들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베름은 “이번 공모전이 유산균과 면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중과의 친밀도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수자에게는 그림책이나 굿즈 등 콘텐츠 개발을 위한 추가 작업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베름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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