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 '2025 인터참코리아' 참가, 첨단 피부 미용 의료기기와 스킨솔루션 첫 동시 공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7 0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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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주)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이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에 참가해 혁신적인 의료기기와 함께 자회사 브랜드 '더마지테크(DERMAGTECH)'의 스킨솔루션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


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은 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으로, 프락셀 레이저, Nd:YAG 레이저, HIFU 장비 등 다양한 피부미용 장비를 자체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인허가를 획득한 고출력 1064nm 통증치료 레이저 ‘ARIPRI’와, 개발 진행 중인 듀얼 핸드피스 구조의 HIFU 장비 ‘Lumina-UP’ 등 최신 주력 제품을 같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이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 ‘더마지테크’의 스킨솔루션 제품군도 함께 전시된다. 해당 제품은 시술 전후 진정·재생·보습에 특화된 더마코스메틱 라인으로, 의료기기와의 병행 사용 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신개념 솔루션이다.

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은 코엑스 1층 Hall A 부스 번호 J23번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며, 현장에서는 제품 시연과 수출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인터참코리아는 매년 25개국 이상, 3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대표 뷰티 전시회다. 올해는 75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며, ㈜대주메디테크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기와 화장품을 아우르는 통합형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미용기기와 스킨솔루션을 동시에 제안하는 K-뷰티 메디컬 브랜드로서의 도약이 될 것”이라며, “기술력 기반의 혁신 제품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K-뷰티 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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