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TV광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2-01 10:23:05
  • -
  • +
  • 인쇄
포스코건설의 신평면 ‘바이오필릭테라스’를 묘사한 광고

포스코건설은 자사 브랜드 ‘더샵’ TV 광고가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광고·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기업·공공기관 등에서 매년 제작된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공모해 시상해오고 있다.
 

▲ (왼쪽부터) 포스코건설 김재신 브랜드섹션팀장, 포스코건설 이상춘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한국사보협회 김흥기 회장, 포스코건설 김경원 홍보그룹장이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이번 공모에서 포스코건설은 ‘우리 집엔 자연이 삽니다’라는 주제로 한 광고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더샵에 산다는 건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한다는 것’을 주제로 한 광고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수상하며 올해 제작한 광고 2편 모두가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더샵 CF는 포스코건설이 ‘그린라이프 위드 더샵’ 콘셉트로 제작한 광고다. 포스코건설이 개발한 신평면 ‘바이오필릭테라스’를 소개하고 있다.

영상은 거실에 조성된 실내 정원을 진짜 숲으로 착각하고 날아온 나비가 모델 김수현과 조우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별상을 수상한 ‘더샵에 산다는 건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한다는 것’ 편은 포스코건설이 개발한 다양한 친환경 주거 공간을 입주민들이 즐기는 모습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현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공모에서 11년 만에 새롭게 제작한 두 편의 더샵 광고가 모두 수상하게 됐다.

한편 포스코건설의 체조선수단을 주제로 한 유튜브 비트무비 ‘체조 선수들의 날렵한 훈련소리가 음악이 되다’는 영상물 부문 최우수상에 뽑혀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퍼퓸 핸드크림 2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브랜드 고유의 향기를 활용한 ‘센트 아이덴티티(Scent Identity)’ 전략을 강화하며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섰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퍼퓸 핸드크림 2종’을 29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호텔 내에서 경험한 시그니처 향을 일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미서리.

2

유행 지고 ‘아는 맛’ 뜬다…외식업계, 생식빵·간장치킨·싸이버거 ‘스테디셀러 전략’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식품·외식업계에서 메뉴 유행 주기가 짧아지면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순환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정 메뉴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됐다가 곧바로 다른 메뉴로 대체되는 흐름이 반복되면서, 음식이 하나의 ‘콘텐츠’처럼 소비되는 양상이다. 이 같은 변화는 소비자의 피로도 증가와 함께 소상공인의 원재료 수급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3

라온메디, 일본에 치과 교정용 AI 솔루션 첫 공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온메디가 일본 시장에 치과 교정용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처음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에서 검증된 AI 기반 치과 진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을 시작으로 한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라온메디는 일본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치과 교정 진단용 AI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일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