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NC신구로점,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in 도진아’ 진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7 1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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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진짜 아웃렛’ 콘셉트 9월 개점
10m 대형 트리와 각종 연말 이벤트 마련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이랜드리테일의 대표 도심형 아웃렛 NC신구로점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사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심형 진짜 아웃렛(도진아)’ 콘셉트로 지난 9월 개점한 NC신구로점은 오픈 후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 NC신구로점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in 도진아’ 전경. [사진=이랜드리테일 제공]


1층 오픈스퀘어 공간에는 10m에 이르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웅장함을 더했고, 막힘없이 뚫려 있는 중정 공간에는 15개의 천정 행잉 트리를 공중에 설치해 화려한 불빛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숲을 형상화했다.

이와 더불어 1층 오픈스퀘어 공간에는 회전목마와 포토 키오스크(실시간 사진 인화가 가능한 무인단말기)를 설치해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3층 돌코롬 라운지와 5층 모던하우스, 6층 브리즈가든 등에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단위 고객이 곳곳에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NC신구로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올해 연말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NC신구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점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회차별로 당첨자에게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 NC신구로점 1층 대형 트리 앞 오픈스퀘어 포토 키오스크. [사진=이랜드리테일 제공]

추가로 지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1층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된 방문 고객의 사진을 띄워주는 등 연인 및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NC신구로점은 오픈 두 달 만에 2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다녀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 최대 쇼핑 명소”라며 “연말을 맞아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준비한 만큼 안전과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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