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트루파트너스 이서진 대표, 정책자금 컨설팅 제공… 최적화된 사업계획서가 승인 좌우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1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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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급격한 환율 상승(최고 1480원대 기록)과 유동성 확대로 인한 고물가 현상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 원자재 수입 비용 증가와 운영비 압박으로 자금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정책자금이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레가트루파트너스 이서진 대표

정부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을 통해 시설자금·운영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복잡한 심사 절차와 빈번한 조건 변경으로 인해 실제 현장에서는 필요한 기업이 제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특히 승인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업계획서 작성, 실사 대응 등은 전문성이 요구돼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레가트루파트너스는 기업 대표가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자금 신청부터 승인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컨설팅한다. 이서진 대표는 "현재의 고환율 및 고물가 상황에서 정책자금은 기업의 생명줄과 같다. 하지만 많은 대표님이 정보 부족과 복잡한 절차 때문에 이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책자금은 단순히 '대출'이 아닌 '사업성에 대한 투자'로 심사된다. 따라서 심사 기관이 요구하는 정확한 사업 비전, 자금 활용 계획, 그리고 재무 건전성을 최적화된 형태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정부 지원 정책의 최신 동향을 상시 체크하여 최적의 승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가트루파트너스는 △기업의 업종·신용도·자금 용도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의 정부 및 보증기관 자금 상품을 선별하는 '맞춤형 자금 매칭 서비스' △심사위원의 평가 관점을 반영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자금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는 '전문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정부 정책의 월별·분기별 변동 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의 신청 시기와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변동성 대응 시스템' 등을 통해 기업의 정책자금 승인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서진 대표는 “스스로 정책자금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며 “정부가 마련한 합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 ‘정책지도사’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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