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화장품 브랜드 '나이스뷰티' 강남센터 오픈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11 10:27:11
  • -
  • +
  • 인쇄
독점 공급하는 프랑스 맞춤형 화장품 '아이오마' 체험형 매장

청호나이스 화장품 브랜드 나이스뷰티가 오프라인 매장 '나이스뷰티센터 강남점'을 10일 오픈했다.

나이스뷰티센터는 2019년부터 청호나이스가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프랑스의 맞춤형 화장품 아이오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이다.
 

 

아이오마는 피부타입 측정 후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보유했으며 현재 스위스, 벨기에, 스페인 등 전세계 30여개국에 소개되고 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다.

아이오마 대표 제품인 마크렘은 내 피부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 한 뒤, 진단 내용을 아이오마 인랩(화장품 제조기)에 입력해 8가지 세럼을 체계적으로 조합해 탄생하는 오직 나만을 위한 맞춤형 화장품이다.

아이오마는 개인 맞춤형 화장품 외에도 보습, 활력, 재생, 정화, 광채, 진정, 지복합, 브라이트닝, 프로페셔널, 바디까지 현재 총 10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1996년 화장품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화려하진 않지만 내실있게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카베엘라, 휘엔느, 아이오마 등이 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