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디저트·선물세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10:32: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와 와인·베이커리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체험형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시각적 디자인과 미식 요소를 결합한 상품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양 호텔은 각각 가든카페와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화이트데이 하트 케이크’를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 제품은 순백의 하트 형태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초콜릿 케이크로, 사랑이 완성되는 스토리텔링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 [사진=파라다이스시티]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한 ‘화이트 하트 케이크 & 샴페인 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세트에는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파라다이스 에디션(Phillizot et Fils Numero 8 Paradise Edition Blanc de Blanc Brut NV)’이 포함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에서는 다양한 선물을 묶은 ‘화이트데이 햄퍼’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탄생석 초콜릿, 테디베어 인형, 스파클링 와인, 생화 꽃 등을 담았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사랑의 감정을 시각과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화이트데이 상품을 기획했다”며 “감각적인 디저트와 샴페인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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