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장학재단, 중·고교생 대상 '상상장학생' 모집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4-05 10:49:04
  • -
  • +
  • 인쇄

KT&G장학재단은 '2022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상상장학생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KT&G장학재단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온 장학사업이다. 

 

▲ KT&G장학재단 중고교 상상장학생 모집 포스터 [KT&G 제공]


올해는 중학생 200명에게 각 100만 원, 고등학생 250명에게 각 200만 원 등 총 450명에게 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장학금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담당 교사 등이 오는 25일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5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하나증권, 산업은행과 업무협약…기업·산업 분석정보 공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증권이 한국산업은행과 손잡고 기업·산업 정보 협력에 나선다. 증권사의 리서치 역량과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 분석과 투자 심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하나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산업정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

3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