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역대급 더위라는데...아이더, 아이스 티셔츠 컬렉션 출시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5-03 11:10:37
진화한 쿨링 기술과 다양한 디자인

지난 2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1년 5~7월 날씨전망’에 따르면 5월과 7월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70%에 달했다.

올여름 더위는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체감 기온이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라는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아이더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진화한 냉감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름철 땀, 더위 걱정없이 누구나 시원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스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스 쿨넥 폴로티 ‘벤트(Vent) Ⅱ’는 지난해 처음 선보여 완판을 기록했던 벤트의 두 번째 시리즈다.

체온 변화에 민감한 목부터 쿨링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냉감 기술 ‘아이스 티 넥’이 넥 카라 안쪽에 적용됐다. 고기능성 소재인 폴리에틸렌의 뛰어난 열전도성이 체온을 섬유로 빠르게 이동시켜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시원함을 선사한다.

몸통 부위에는 흡습속건이 뛰어난 필드센서 소재를 적용해 쿨링감을 극대화했다.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데오드란트 테이프가 암홀 부위에 부착되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활용도 높은 폴로 티셔츠 디자인으로 아웃도어룩은 물론 비즈니스 웨어로 활용하기 좋다.

단추 여밈 부분 레터링과 배색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 스틸 블루, 챠콜, 네이비, 파우더 핑크, 화이트 5가지와 여성용 네이비, 라이트 코랄, 화이트 3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더만의 후가공 3D 기능성 냉감 소재인 ‘아이스티’가 적용된 아이스 티셔츠 ‘콜린(COLIN)’과 ‘네뷸라(NEBULA)’도 새롭게 선보인다. 초기 터치감만 차가운 기존 냉감 소재들과 달리 땀과 수분에 반응해 지속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 티셔츠 ‘콜린’은 ‘아이스 티’ 냉감 소재와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가 하이브리드되어 최상의 쿨링감을 전하는 냉감 웨어다. 은나노 입자를 적용하여 항균소취 기능 또한 강화했다. 한여름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소재와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름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프린트 디자인으로 액티브한 감성을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 라이트 블루, 쿨 그레이, 블랙과 여성용 라일락, 네이비, 페일 옐로우로 총 6가지다.

'네뷸라'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레글런 스타일의 아이스 티셔츠다. 소매 부분에 블랙 컬러 배색을 활용한 레글런 디자인으로 무더운 여름 야외활동 중에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엠보 프린트의 아이스 가공 소재가 사용되어 시각적 시원함은 물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은 그레이, 아이스블루, 페일 옐로우 3가지다.

아이더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여름 무더위지만, 올 여름은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체감 기온이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라며 “더워질 틈을 주지 않을 아이더만의 냉감 기술력이 적용된 ‘아이스 쿨넥 폴로티’, ‘아이스 티셔츠’와 함께 쾌적함, 시원함, 스타일을 모두 챙기는 여름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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