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철도인프라 디지털전환 기술교류회 개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6 10:33:53
철도산업 스마트 기술 활성화·건설업 디지털화 동력 제공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산업의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철도인프라 디지털전환 기술교류회’를 대전 본사에서 개최했다.

 

▲ ‘철도인프라 디지털전환 기술교류회’에 참석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가운데)

지난 23일 진행한 기술교류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인프라 생애주기 관리를 위한 BIM기반 통합운영시스템 개발 및 구축 현황 ▲사업관리시스템·공정관리 프로그램·철도시설 종합정보시스템 운영 현황 ▲공사비 등 비용 정보를 연계한 BIM 개발 ▲건설 산업 디지털화를 위한 핵심 요소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울러 각 시스템을 연계하고 관리하는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철도인프라 디지털전환 기술교류회’ 전경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철도인프라의 디지털전환은 철도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며 “철도건설 전 과정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산ㆍ학ㆍ연 상호 협력과 기술교류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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